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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 외국인 유학생 관련 콜로키엄 개최
작성자 : 최영무 작성일 : 2023-01-13 17:17:03    조회수 : 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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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 콜로키엄 단체 기념사진]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정주 가능성' 주제로 콜로키엄 개최
 
- 장흔성 경상북도가족센터장 초청 강연 진행
- 변화하는 유학 생활과 제도, 정책 등 소개
 
우리 대학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소장 윤재운)가 지난 1월 10일 인문대학 ACE 라운지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정주 가능성 모색’이란 주제로 콜로키엄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엄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초점을 둔 기존 유학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과는 달리 초국적 생태계 속에서 앞으로 변화하는 유학 생활과 제도, 정책 등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콜로키엄에서는 장흔성 경상북도가족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서 경북 지역으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의 생활과 유학 제도, 정책 등에 대한 강연을 실시했다.
 
이 강연에서 장 센터장은 고령화와 디지털화에 따른 인구 및 산업구조의 변화로 지역의 특장점을 살린 차별화된 경제 정책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인구 소멸지역에서는 외국인의 정주 여건 개선이 중요하고, 이러한 지역 인구 문제를 완화하는 방안으로써 유학생 교육의 실전 모델을 제시했다.
 
지역 외국인 정착 방안 중의 하나인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과 결혼 이주 여성을 위한 '결혼이민여성 글로벌 인재양성사업' 등을 예로 들며 맞춤형 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재운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정주 여건 개선은 인구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에 중요한 부분이다”면서 “이번 콜로키엄과 같은 기회를 통해 이 문제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흔성 경상북도가족센터장 강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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