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기념사진][교수학습개발센터] 전국 56개 대학 함께한 ‘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개최- AI 시대, 함께하는 교수·학습 혁신 성과 공유- 전국 56개 대학 참여… CTL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 공유우리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는 건양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제주대학교와 함께 지난 1월 9일 경산캠퍼스 평생교육관 2층 소극장에서 ‘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박소영교수학습개발센터장 인사말 사진]이번 포럼은 ‘AI 시대, 함께하는 교수·학습 혁신’을 주제로, 전국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CTL)의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자 간 교류를 통해 향후 교수·학습 지원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건양대학교,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전국 56개 대학의 CTL 관계자 및 실무자가 참여해 다양한 성과를 공유했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기조강연 사진]포럼의 기조강연은 박승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이 맡아 ‘AI 시대의 CTL 역할: TLT(Teaching and Learning with Technology)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기조강연에서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교수·학습 환경 변화 속에서 CTL의 역할과 방향, 그리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수·학습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됐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이후 진행된 성과 발표에서는 교수지원과 학습지원 분야로 나누어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교수지원 분야에서는 ▲ 글쓰기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AI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교수지원 우수사례 ▲ 근거 중심(Evidence-Based) 교수지원: 데이터 분석에서 프로그램 환류까지 ▲ AI 플랫폼 기반 DU-Flex / DU-Blend 수업 혁신 사례 ▲ 학생중심수업 Hi-Edu 수업 지원 방안 및 전략 등이 발표됐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학습지원 분야에서는 ▲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SDGs 토론대회 운영 사례 ▲ AI를 활용한 나의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운영 사례 ▲ 학습역량진단 도구 기반 기술·정보 활용 집중 지원 사례 ▲ 이론에서 경험으로: 실습 중심 AI 기초 교육 운영 사례 등이 공유되며, AI를 활용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의 실제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이번 포럼에서는 AI 기반 교수·학습 지원, 데이터 활용 교수지원, 학생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사례가 다수 제시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각 대학이 실제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CTL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박소영교수학습개발센터장(교육혁신원장)은“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교수·학습 지원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번 성과 포럼이 대학 간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통해 교수·학습 혁신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2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 기념사진][중앙박물관]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 공동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 개최- 2025년 한 해 동안 영남지역 연구자의 발굴조사 및 연구 성과 공유- 구석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다양한 시기 고고학적 자료 공개 발표우리 대학 중앙박물관과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가 지난 1월 9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강당에서 열렸다.이번 발표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영남지역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이루어진 발굴조사 성과와 연구 결과를 집약해 공유하는 자리로, 영남지역 고고학자와 연구자, 대학교수, 관련 전공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발표회에서는 구석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기의 고고학적 자료가 공개됐으며, 생활유적·고분·성곽 등 여러 유형의 유적의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또한 이번 발표회는 단순한 발굴 결과 보고를 넘어 유적의 학문적 가치 탐구, 문화유산 보존·활용 방안 논의 등 향후 영남지역 문화유산 연구의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 행사 사진]김시만 중앙박물관장은 “이번 발표회는 시민과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료가 구성되어 영남지역 문화유산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학계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문화재에 관한 연구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2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호세이대학교 현대복지학부 교육교류회 회의 사진][사회복지학과] 일본 명문 호세이대와 사회복지 분야 국제 협력 확대- 우리 대학-호세이대 교수·학생 교류 정례화로 글로벌 복지 인재 양성 박차- 호세이대 방문단, 우리 대학 및 지역 복지기관 방문하며 국제 협력 가능성 확인우리 대학이 일본의 명문 사립대학인 호세이대학교(法政大学)와 손잡고 한·일 사회복지 교육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우리 대학은 지난 1월 6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1층 라운지 회의실과 지역사회복지기관에서 ‘대구대 사회복지학과–호세이대학교 현대복지학부 교육교류회’를 개최했다.[우리 대학 김문근 사회과학대학 학장 인사말 사진]이번 교류회에는 호세이대학교 현대복지학부 이와타 미타 학장과 교수진 4명이 방문해 대구대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진 및 학생 대표와 학술·교육 교류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만남에서 양측은 교수 및 학생의 실질적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상호 방문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우리 대학 및호세이대학교 관계자안심종합사회복지관 방문 기념사진]또한, 일본 방문단은 안심종합사회복지관, 대구동구가족센터 등 지역의 복지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한국의 복지 정책과 실천 사례를 체험했다. 이를 통해 향후 양국 간의 실무적인 교류와 공동 발전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호세이대학교 현대복지학부 교육교류회 단체 기념사진]김석주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교류회를 기점으로 일본 대학과의 학술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정기적인 학생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모델을 가시화할 것”이라며, “글로벌과 로컬 복지 이슈에 모두 능통한 인재를 양성해 복지 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07
[경상북도보조기기센터 사진][경북보조기기센터] 장애인 생활편의 보조기기 활성화 사업선정- 장애인 생활편의 보조기기 연구·개발 사업 추진- 소규모 시설 대상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 실시우리 대학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경상북도보조기기센터는 최근 경상북도의 ‘2026년 장애인 생활편의 보조기기 활성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목표로 생활편의 보조기기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경상북도보조기기센터는 올해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한다.[경상북도보조기기센터 내부 전경 사진]센터는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 보조기기 업체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보조기기 개발 아이템을 발굴하고, 국내 제작이 가능한 방향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경사로를 설치하는 등 이동약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도 함께 수행한다. 지원 대상은 연면적 50㎡ 이상 300㎡ 미만의 소규모 시설 중 일부 시설로, 시범적으로 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송병섭 경상북도보조기기센터장(재활과학대학 학장)은 “이번 사업은 이용자 중심의 연구·개발을 통해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보조기기를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보조기기 연구·개발과 보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07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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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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