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대 총장 후보자 1차 공개토론회 현장 사진]“합동연설회·공개토론회로 정책 검증”우리대학, 제14대 총장 후보자 선거전 돌입-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 위기 타개할 적임자 찾기 본격화- 재정확충·입학전략 ·교육혁신 등 대학 재도약 위한 핵심 비전 제시- 5월 20일 본 투표 앞두고 5월 13일 제2차 공개토론회 예정우리대학 제14대 총장 후보자 선거가 본격화됐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7명의 후보가 출마해 학령인구 감소, 재정 위기, 교육혁신 등 대학의 핵심 과제를 두고 정책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지난 4월 23일 열린 합동연설회에서는 후보자들이 각자의 대학 운영 공약과 비전, 출마 포부를 밝히며 구성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어 4월 29일 개최된 제1차 공개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학부 이규환 교수의 사회로 미래전략, 재정확충, 교육편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습니다.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법인 김동건 이사장과 박순진 총장,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 남인길 위원장이 전체 일정에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제14대 총장 후보자 1차 공개토론회 현장 사진]오는 5월 13일에는 제2차 공개토론회가 열리며, 전 과정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교육·연구·행정을 중심으로 후보자들의 정책 역량과 비전을 보다 심층적으로 검증할 예정입니다.5월 20일에는 제14대 총장 후보자 선거 본 투표가 진행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07
[보존 처리 전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한국 특수교육 시작을 알린 유물, 7개월 정밀 복원 마쳐"중앙박물관,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 보존처리 완료 후 공개 전시 마련- 1897년 제작된 한글 점자 교재, 7개월간 보존처리 완료-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 협력해 종이 훼손·점자 마모 등 복원- 5월 12~14일 성산홀에서 보존처리 후 최초 공개 전시중앙박물관이 대학 소장 국가등록문화유산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의 보존처리를 완료하고 이를 공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교내 성산홀 L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보존처리 이후 해당 유물이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는 자리입니다.‘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는 1897년 미국인 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Rosetta Sherwood Hall)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 교육을 위해 제작한 자료로, 한국 특수교육의 시작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입니다.해당 교재는 오랜 기간 보관되면서 끈이 끊어지고 종이가 변색되는 등 훼손이 진행됐으며, 점자 돌출부의 마모도 확인되는 상태였습니다. 이에 중앙박물관은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와 협력해 약 7개월간 보존처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보존 처리를 마친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보존 과정에서는 정밀 분석을 통해 교재 종이가 닥나무 인피섬유에 기름을 먹여 만든 재질임을 확인하는 등, 유물의 구성과 제작 기법에 대한 조사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훼손된 부분을 안정화하고 형태를 유지하는 복원 작업이 진행됐습니다.백순철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장은 “한국 특수교육의 근간이자 대구대학교의 건학이념과 맞닿아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복원해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전시가 많은 이들에게 특수교육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06
[네이버클라우드아카데미 실습실 사진]"AI·SW 실무 교육 위한 산학협력 기반 환경 마련"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클라우드아카데미’ 실습실 구축 및 운영 시작- 4월 29일, 공학7호관에서 실습실 개소식 개최- 네이버클라우드 기술 지원 기반 실습 환경 구축- 클라우드·AI 실전 교육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 공간 운영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은 AI·SW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네이버클라우드아카데미’ 실습실을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실습실 개소식은 4월 29일, 공학7호관에서 열렸으며 정철 부총장, 유준혁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 김한결 네이버클라우드 상무를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수강생 등 약 40명이 참석했습니다.[네이버클라우드아카데미 실습실 개소식 사진]이번 실습실 구축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 확대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의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습 공간이 조성됐습니다.[개소식 현장 정철 부총장 사진]정철 부총장은 "네이버클라우드아카데미 실습실 개소는 우리대학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혁신 교육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김한결 네이버클라우드 상무는 “대구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수준 높은 AI·SW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네이버클라우드는 실무 중심 교육과 기술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유준혁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들이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선도 기업들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06
[시안팜 샐러드 채소 농장 사진]"지역 농장이 채운 건강한 한 끼"채소 농장 '시안팜', 학생 건강식단위해 샐러드용 채소 기부- 지난 28일, 샐러드용 채소 20박스(약 150kg) 학생식당에 기부- 3월에 이어 2026학년도 두 번째 기부 실천- 기부 채소, ‘천원의 아침밥’ 메뉴 부식으로 활용채소 농장 시안팜이 우리 대학 학생들의 건강한 아침 식사를 돕기 위해 다시 한 번 나눔에 나섰습니다. 시안팜은 4월 28일 샐러드용 채소 20박스(약 150kg)를 복지관 학생식당에 기부했습니다.이번에 전달된 채소는 비호관(구 동편 복지관) 1층 학생식당에서 운영 중인 ‘천원의 아침밥’ 행사에 활용됩니다.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해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학생 복지 프로그램입니다.[시안팜 샐러드 채소 농장 사진]기부된 샐러드용 채소는 아침 식단의 신선한 부식으로 제공돼, 학생들이 보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입니다. 시안팜은 앞서 2026학년도 3월에도 샐러드용 채소를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로 올해 두 차례에 걸친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시안팜 관계자는 “지역 대학생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이번 기부는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이 학생 복지 프로그램에 활용된 사례로,학생들의 일상적인 식사 환경과 지역 사회가 연결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30
2026-05-07
2026-05-07
2026-05-07
2026-05-07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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