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큐스대학교 탐방 현장 사진]"미국 특수교육의 본고장을 만나다"초등특수교육과, 학생 주도 미국 특수교육 현장 탐방- 미국 시라큐스대학교·NECC 방문 통해 특수교육 선진 사례 분석- 동문 교수 인터뷰와 현장 전문가 간담회로 글로벌 역량 강화- DU도전학기 연계해 진로 방향성과 전문성 확립우리 대학 초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DU도전학기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뉴욕과 보스턴을 방문하며 특수교육 선진 사례를 직접 경험했습니다.학생들은 미국 특수교육 시스템의 근간을 직접 확인하고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전문성을 함양하고자 이번 도전학기를 주도적으로 기획했습니다. 1인당 최대 150만 원의 활동 지원을 받아 미국으로 향한 초등특수교육학과 주상형, 석희교, 진수환, 문상필 학생은 특수교육을 대표하는 시라큐스대학교(Syracuse University)와 뉴잉글랜드아동센터(The New England Center for Children, NECC)를 방문해 현장의 제도를 살펴봤습니다.[시라큐스대학교 이예향 교수 인터뷰 기념 사진]특히 시라큐스대학교에서는 우리 대학 초등특수교육과 출신(11학번)이자 현 시라큐스대 특수교육과에 재직 중인 이예향 교수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이 교수와 미국 특수교육의 최신 동향과 통합교육의 실제 적용 사례, 예비 특수교사에게 요구되는 글로벌 역량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경험을 들었습니다.또한 시라큐스대학교 교육대학의 특수교육 관련 강의실과 실습 공간을 둘러보며 미국의 특수교사 양성 과정을 살펴보고, 장애인교육법(IDEA)을 비롯한 특수교육 제도의 실제 운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미국 배리어 프리 환경 현장 사진]학생들은 탐방 과정에서 장애 학생을 위한 자동문 시스템과 접근성 설계 등 일상에 녹아든 '배리어 프리(Barrier-free)'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장애인 권리 보장과 통합교육 문화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NECC John and Diane Kim Autism Institute 방문 사진]이어 보스턴에 위치한 NECC를 방문해 자폐 스펙트럼 장애 학생을 위한 행동분석(ABA) 기반 교육 프로그램과 개별화교육계획(IEP) 운영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또한 보스턴 특수교육기관 관계자 및 현장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미국 특수교육 현장의 실제 운영 방식과 교사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이번 여정에서 학생들은 특수교육 전문성을 확보하고 낯선 환경 속에서 다문화 사회의 포용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학습했습니다. 영어로 소통하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특수교사로서의 진로 비전을 확립했습니다.현장 탐방을 마친 초등특수교육과 주상형 학생은 "미국 특수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앞으로 어떤 특수교사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며 "장애 학생들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초등특수교육과는 다양한 현장실습과 해외 탐방, 연구 활동 기회를 통해 예비 특수교사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강화하며 미래 특수교육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11
[경산캠퍼스 전경 사진]우리 대학, 6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상위권 안착 '전국 Top 25 달성'- 전국 25위 기록하며 상위 30위권 브랜드 입지 확보- 브랜드평판지수 총점 1,856,051점 획득 및 커뮤니티 지수 강세 뚜렷-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주관, 소비자 빅데이터 1억 5,312만 건 종합 분석 결과우리 대학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전국 25위를 기록하며 상위 30위권 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9일부터 6월 9일까지 한 달간 국내 대학교 브랜드를 향한 소비자 빅데이터 1억 5,312만 3,326건을 정밀 분석한 결과입니다.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하여 대학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회의 채널 평가와 함께 소비자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여 산출됩니다.[브랜드평판 지수 (출처: 한국기업평판연구소)]평판지수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우리 대학은 총점 185만 6,051점을 획득한 가운데 참여지수 35만 8,831점, 미디어지수 51만 7,315점, 소통지수 40만 2,106점, 커뮤니티지수 57만 7,799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이번 조사 결과, 상위 30위권 내에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수도권 주요 대학과 거점 국립대학들이 대거 포진했습니다. 이러한 경쟁 속에서도 우리 대학은 전국 25위에 안착하며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계명대 역시 29위로 Top 30에 나란히 진입하여, 대구·경북 지역 사립대학들의 우수한 브랜드 경쟁력을 공동으로 입증하는 뜻깊은 결과를 낳았습니다.조사를 주관한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대학교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미디어 이슈와 콘텐츠 확산을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온라인 소통 강화와 콘텐츠 전략이 평판 순위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10
[최혜인 학생(왼쪽에서 네 번째)우수상 수상기념 단체 사진]게임학과, '전국 디지털 아트 공모전' AI 부문 최혜인 학생 우수상 외 14명 수상- AI 부문 우수상 1명·특선 4명·입선 10명 수상- 수상작 및 출품작 학술대회와 BIC 2026 전시 예정- 캐릭터·세계관·배경 콘셉트 등 통합적 창작 역량 선보여우리 대학 게임학과 학생들이 '전국 디지털 아트 공모전' 인공지능(AI) 부문에 참가해 우수상을 비롯해 총 15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학생들은 출품작에 게임 캐릭터 디자인, 배경 콘셉트, 세계관 시각화, 서사적 설정을 종합적으로 설계하여 완성도 있는 시각 콘셉트를 구현했습니다.이번 공모전은 한국게임학회와 넥슨게임즈, 전국 대학생 디지털아트 공모전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차세대 디지털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AI 기반 창작 기술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수상작은 2026년 한국게임학회 추계학술대회 전시장에 전시되며, 모든 출품작은 오는 8월 열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에서 관객들에게 전시될 예정입니다.[최혜인 학생 우수상작품 「사막이 빚어낸 사냥꾼」 사진]대회 결과, 「사막이 빚어낸 사냥꾼」을 출품한 최혜인 학생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특선 부문에는 「노스텔지아 아이돌 오브 루인」의 김진찬, 「신엘라」의 김성민,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조수진, 「각시아이와 연이」의 김은애 학생이 선정되었습니다.입선 부문에는 「Virtue: Broken Balance」의 최서영, 「Fenrir」의 윤동규, 「눈의 여왕」의 박이빈, 「봉쇄도시: 홍길동」의 조민한, 「the ethereal abyss」의 황혜인, 「프린스탕스」의 이호왕, 「월인의 파편-카구야」의 강세미, 「잿빛 깃털의 노래」의 정채현, 「The Shape Left Behind」의 이민재, 「Screams of the corroded gear」의 김현욱 학생 등 10명이 이름을 올려 총 15명의 학생이 수상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게임학과는 게임기획, 디지털 아트, 3D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변화하는 게임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은 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과 AI 창작 교육이 학생들의 실제 작품 제작 역량으로 연계된 사례입니다.김시만 게임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AI 기술을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면서 게임 콘텐츠에 필요한 캐릭터성, 세계관, 시각적 완성도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게임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한 교육을 한층 강화해 미래 게임산업이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09
[지역인재 7급 합격 기념 단체사진]"경북지역 사회복지학과로서는 최초!"사회복지학과, 한 학과 동시 2명 국가직 지역인재 7급 합격 신화 썼다!- 김가을·이의진 학생, 역대급 ‘불시험’ PSAT 뚫고 중앙부처 지역인재 7급 당당히 최종 합격…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의 압도적 클래스 증명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학과장 곽민영)가 경북지역 사회복지학과 중 ‘최초’로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행정직군)에서 한 학과 동시 2명 합격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이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김가을, 이의진(사회복지학과 21학번) 학생입니다. 이제 두 학생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공직 연수를 거친 후, 내년 정부 중앙부처에 배치되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활약하게 됩니다.올해 5급 공직적성시험(PSAT)은 예년에 비해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급상승하여, 전국적으로 고난도 문항과 숨 막히는 시간 압박이 화제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의 우수한 인재들은 차별적인 시험 전략으로 모든 변수를 완벽히 통제하며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을 거머쥐었습니다.[총장 격려 현장 사진]- 총장실 분위기 후끈! "한 학과 2명 합격은 기적"… 전폭 지원 약속지난 6월 2일 학교를 빛낸 자랑스러운 두 학생의 기쁜 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박순진 총장이 직접 뜻깊은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이 자리에서 박순진 총장은 “전국 최고의 인재들이 모이는 이 어려운 시험에서 단일 학과가 동시에 두 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것은 그야말로 기적 같은 일”이라며 기뻐했습니다.이어 “학교의 명예를 드높여준 학생들이 너무나 대견하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 우수한 학생들이 공직사회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쏟아붓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함께 자리한 양난주 사회과학대 학장 역시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양 학장은 “우리 사회과학대에서, 그것도 한 학과에서 이러한 경이로운 쾌거를 이루어내어 학장으로서 가슴이 벅차오른다”라며 “앞으로 단과대학 차원의 역량을 총동원해 제2, 제3의 지역인재 7급 합격자를 발굴하고 교육하겠다”고 말했습니다.곽민영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은 “사회복지학과의 탄탄한 커리큘럼과 공직을 향한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낸 최고의 결실”이라며, “우리 학과가 단순히 복지 전문가를 넘어 국가 정책을 기획하는 중앙부처 최고 공무원까지 배출할 수 있는 명문 학과임을 증명해냈다”라고 자랑스러운 소회를 전했습니다.이날 김가을, 이의진 졸업생은 총장실을 방문해 학교로부터 열렬한 축하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받았으며, 박순진 총장, 양난주 학장, 곽민영 학과장, 그리고 사회복지학과 공무원 준비반 이승주 교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우리가 해냈다!” 합격자가 밝힌 초고속 7급 임용의 ‘치트키’와 후배들을 향한 특급조언[사회복지학과 김가을 학생 사진]당당히 합격증을 거머쥔 김가을 학생은 “합격 소식을 듣고 도전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며 생생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 학우는 “사회복지학과 공무원 준비반을 통해 지역인재 7급 제도를 처음 접했을 때는 과연 내가 될까 불안했지만, 나와 함께 준비하는 친구를 믿고 한 단계씩 나아가다 보니 최종 합격에 닿아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후배들도 두려워하지 말고 작은 도전부터 당장 시작해 보길 바란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습니다.[사회복지학과 이의진 학생 사진]이의진 학생 또한 “국가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최고의 제도”라며 지역인재 7급을 강력 추천했습니다. 이 학우는 “준비 과정에서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학과 교수님들께서 아낌없이 멘토링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제는 먼저 이 길을 걸어간 선배로서, 후배들이 용기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언제든 든든한 러닝메이트이자 버팀목이 되어주겠다”라고 든든한 포부를 밝혔습니다.마지막으로 사회복지학과 공무원 준비반을 이끌어온 이승주 교수는 “이번 쾌거는 학과 모든 교수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수한 학생들이 중앙부처로 진출할 수 있도록 밀착 연계 지도를 해주신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습니다.더불어 이 교수는 “최근 인사혁신처에서 지역 청년들의 공직 진출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 학교장 추천 학과 성적 기준을 기존 상위 10%에서 15%까지 대폭 완화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사회복지학과를 넘어 우리 대학의 모든 유능한 인재들이 자신감을 갖고 국가 중앙기관이라는 큰 무대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학교의 위상을 계속해서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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