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통상학과]학생 3명, 제49회 손해사정사 시험 최종 합격!- 경제금융통상학과 임민규·노규민, 물리치료학과 박성찬 학생 합격 쾌거- 학과 특화 전공 수업 및 보험 동아리 '보금자리' 활동 통해 체계적 준비- 경제금융통상학과, 2000년 이후 총 110명 합격자 배출하며 명문 학과 입증우리 대학 재학생 3명이 국가공인 자격시험인 ‘제49회 손해사정사 2차 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영광의 주인공은 경제금융통상학과의 임민규(19학번), 노규민(20학번) 학생과 경제금융통상학과를 부전공하고 있는 물리치료학과 박성찬(22학번) 학생입니다.손해사정사 시험은 보험금 산정과 분쟁 조정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핵심 인력을 선발하는 자격시험입니다. 지난 9월 18일 발표된 올해 2차 시험(재물, 차량, 신체 분야)에는 총 3,973명의 응시생이 몰렸으며, 그중 501명만이 합격해 12.6%의 치열한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어려운 관문을 통과한 세 학생은 경제금융통상학과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학과 내 보험 동아리인 ‘보금자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실력을 다져왔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적인 보험전문가 양성 산실로 꼽히는 경제금융통상학과는 ‘손해사정론’ 등 전문적인 보험 관련 수업과 다채로운 학과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수험 생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경제금융통상학과는 지난 2000년 이후 현재까지 무려 110명의 손해사정사를 배출하며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전문 지식을 향한 열정과 꾸준한 노력으로 값진 결실을 맺은 세 학생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훌륭한 보험 및 금융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우리 대학 학생들의 밝은 앞날을 응원합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29
[사회복지학과]학업에 지친 마음, 여기서 쉬어가세요! 창파도서관 '마음챙김실' 오픈- 사회복지학과 CMHV 학생팀 아이디어 제안, RISE사업단 및 학술정보원 협력으로 조성- 창파도서관 5층에 명상 음악, 힐링 도서, 감정 공유 게시판 등 맞춤형 휴식 공간 마련-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대학 구성원 간 연결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심리적 안식처 기대우리 대학 창파도서관 5층 학생휴게실에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휴식 공간, ‘마음챙김실’이 새롭게 문을 열고 지난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이번 마음챙김실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주관하는 '영마인드 링크 3기'에 선발된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 정신건강동아리 CMHV(지도교수 현진희) 학생들의 따뜻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학생들의 제안에 공감한 RISE사업단 치유돌봄특성화대학센터가 예산을 지원하고, 학술정보원(원장 홍원기)이 도서관 내 유휴공간을 적극 내어주면서 아름다운 협력의 결과물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마음챙김실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잠시 일상을 멈추고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공간에 들어서면 차분한 명상 음악이 흐르고, 눈이 편안한 조명 아래서 스트레스볼을 만지거나 힐링 도서를 읽으며 긴장을 풀 수 있습니다. 벽면에는 마음챙김의 긍정적 효과와 일상 속 실천 방법을 담은 인포그래픽이 안내되어 있으며, 거울 아래에는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한 위로의 문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감정 공유 게시판’입니다. 자신의 기분이나 생각을 자유롭게 기록하고 다른 학우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혼자만의 고민에 빠지지 않고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는 든든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CMHV팀을 지도한 현진희 교수는 “학생들이 가장 자주 이용하는 도서관에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매우 뜻깊습니다.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방문해 마음챙김을 실천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홍원기 학술정보원장 역시 “도서관이 단순한 정보 검색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심리적 안식처로 기능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지속적인 정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마음챙김실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다채로운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학업과 취업 준비로 마음이 무거울 때, 창파도서관 5층 마음챙김실에 들러 스스로에게 따뜻한 휴식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29
“최강삼성, 최강대구대!” 2026년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하는 대구대학교의 날 개최- 22일(화) 라팍에서 개교 70주년 기념 화합의 장 마련… 1,500여 명 참석- 윤재웅 총장 시구, 안진영 총학생회장 시타로 경기 포문 열어- 참석자 전원 간식 세트 및 응원 타올 증정, 전광판 이벤트 등 즐길 거리 풍성우리 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9월 22일(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년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하는 대구대학교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 기부자 등 우리 대학 구성원 1,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소속감과 화합을 다지고, 유관 기관과의 대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삼성라이온즈의 승리를 위해 한목소리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습니다.구성원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도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야구 관람의 묘미를 더해줄 핫도그·음료 간식 세트와 응원용 양면 타올이 지급되었습니다. 특히 본 경기 전에는 윤재웅 총장이 시구를, 안진영 총학생회장이 시타를 맡아 활기찬 시작을 알렸으며, 윤재웅 총장은 마이크를 잡고 그라운드에서 직접 승리 기원 멘트를 전했습니다. 이 밖에도 경기 중간 전광판 환영 영상 송출 및 다양한 깜짝 이벤트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우리 대학 구성원이 야구장에서 다 함께 뿜어낸 열정과 에너지가 개교 70주년을 맞은 대구대학교의 힘찬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우리 대학의 다양한 행사와 행보에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23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우리 대학, 경북 최초 ‘AI 영재교육원’ 설립 승인!미래 AI 인재 키운다- 경북 최초 대학부설 AI 영재교육원 설립으로 혁신 인재 양성 기틀 마련- 초4~고2 대상 45명 선발, SW중심대학사업단과 연계한 융합 교육 제공- 2027년 3월 개원, 학술대회 논문 발표 및 CES 참관 등 풍성한 기회 마련우리 대학이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경북 지역 최초로 대학부설 ‘AI 영재교육원’ 설립 최종 승인을 빋으며, 미래 AI 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2027년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대구대학교 글로벌브릿지 AI 영재교육원’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45명의 학생을 선발해 AI 기초과정, AI 심화과정, AI+X과정 등 3개 트랙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연간 100시간 이상 진행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의 우수한 교수진이 직접 지도에 참여해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역량을 크게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우수 학생들에게는 학술대회 논문 발표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참관 기회까지 제공됩니다.[보안강화설계과정을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이미순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장은 학생들이 AI 기술을 단순한 목적이 아닌 도구로 활용해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학문과 융합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나도록 혁신적인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윤재웅 총장 또한 우리 대학에 축적된 AI·SW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든든한 포부를 밝혔습니다.[양궁자세인식 VR 컨텐츠 개발중인 학생들]경북 지역 최초의 AI 영재교육원으로서 지역 사회 교육의 미래를 밝힐 우리 대학의 새로운 도전에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영재교육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브릿지 사무국(053-850-5847)이나 홈페이지(gbit.daeg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22
2026-09-29
2026-09-29
2026-09-29
2026-09-29
2026-09-29
2026-09-29
2026-09-29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