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학과]동아리 'ATP', 장애인 럭비 선수단 전국체전 밀착 지원- 경북 장애인 휠체어 럭비팀 '구미아틀라스' 의무트레이너로 훈련 및 경기 보조- 9월 8일 제주도 원정 동행… 선수단 컨디셔닝 및 맞춤형 현장 케어 지원우리 대학 물리치료학과 전공 학술 및 봉사 동아리 'A.T.P(Assistance Training of Physical therapy)' 소속 학생 5명이 오는 9월 8일 전국체전 출전을 앞둔 장애인 럭비 선수단 지원을 위해 제주도로 출항합니다.ATP는 경북 장애인 휠체어 럭비팀인 '구미아틀라스'의 의무트레이너로서 물리치료학적 접근을 통한 선수단 케어와 경기 진행 전반을 돕고 있습니다. 전덕훈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재학생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정기 훈련에 참여해 선수들의 신체 밸런스 유지와 훈련 전후 컨디셔닝, 경기 운영 보조 등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동아리 학생들은 단순 봉사를 넘어 현장 체험을 통해 선수들과 유대감을 쌓아왔습니다. 지난 어울림 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경기용 휠체어를 타고 선수들과 한 팀으로 경기에 참여해 3위를 거뒀으며, 경남컵에서는 팀의 쿼드 및 오픈 부문 동반 우승을 돕는 등 실무 역량을 다졌습니다.이번 제주도 원정에는 이지민, 강민정, 박현빈(이상 3학년), 김태운, 여나루(이상 1학년) 등 5명이 동행해 선수들의 훈련 보조, 장비 세팅, 이동 보조 등 밀착 지원에 나섭니다.[시합 전 구미아틀라스 선수단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는 ATP 동아리 학생들]이지민 ATP 회장은 "큰 대회를 동행하는 만큼 선수들이 부상 없이 제 실력을 발휘하고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구미아틀라스 소속 김재원 선수는 "ATP 학생들은 훈련 전후 컨디션 관리는 물론 장비 수리 등 궂은일까지 도맡아 주는 가족 같은 존재"라며 "학생들의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경기에만 100% 집중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전덕훈 물리치료학과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장애인 스포츠 현장에 적용하며 예비 물리치료사로서의 실무 역량과 봉사 정신을 함께 키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 스포츠 현장과 연계한 실습형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9-07
[사회복지학과]“졸업 전 공무원의 꿈 이루다!” 4학년 류시우 학생, 9급 공무원 합격- 사회복지학과 4학년 류시우 학생, 9급 지방직 사회복지공무원 최종 합격- 학업 성실히 매진하며 공공 영역 진출 꿈 이뤄… "미래 커리어의 폭넓은 선택지 확보"-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 중 목표 달성을 돕는 체계적인 지원 인프라 증명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류시우 학생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9급 지방직 사회복지공무원' 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공무원 시험 합격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성과지만, 대학교 4학년 재학 중에 일찌감치 합격의 문을 통과했다는 점은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졸업 전에 진로를 확정 지음으로써, 류시우 학생은 또래보다 한발 앞서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공직 생활과 미래 커리어 설계에 있어 훨씬 더 다양하고 폭넓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되었습니다.류시우 학생은 평소 학업에 성실하게 매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왔으며, 특히 공공 영역에서의 사회복지 실천에 깊은 관심을 두고 꾸준히 자신의 역량을 갈고닦아 온 준비된 인재입니다.이러한 재학 중 합격의 쾌거 이면에는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탄탄한 커리큘럼과 실질적인 진로 지원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는 학생들이 학업과 국가고시 및 공무원 시험 준비를 병행하며 재학 중에도 자신의 목표를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는 학생의 뜨거운 열정과 학과의 체계적인 지원이 만나 이룬 값진 결실입니다.류시우 학생의 뜻깊은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훌륭한 공직자로 성장해 나가기를 대학 구성원 모두가 응원합니다. 대구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재학 중에 뚜렷한 성과를 내고 성공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9-04
[전자전기공학부]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 개최- 개발도상국 유학생 대상 'AI-임베디드 시스템 융합 석사과정' 운영- 학위과정 및 연계 인턴십 등 27개월간 학업 및 생활비 전액 지원우리 대학(총장 윤재웅)이 9월 4일 교내 성산홀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석사과정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했습니다.이 사업은 개발도상국 인재를 초청해 석사학위과정과 인턴십을 제공하는 ODA(공적개발원조)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대학은 IT·AI 분야 전국 5개 운영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어, 2030년까지 총 36억 원을 지원받아 전자전기공학과의 ‘AI-임베디드 시스템 융합 석사과정’을 운영합니다.환영회에는 파키스탄, 네팔,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유학생 14명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습니다. 도용태 부총장은 "학위 취득을 넘어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여정이 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동화 사업책임교수(전자전기공학과)는 "27개월 동안 학업과 한국 생활 적응을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이곳에서 쌓은 지능형 시스템 엔지니어 역량이 귀국 후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유학생 14명은 앞으로 27개월간 등록금, 생활비 등을 전액 지원받으며 실무 중심의 융합 교육에 집중하게 됩니다. 우리 대학은 이번 과정을 통해 IT·AI 융합 분야의 글로벌 교육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04
“학생의 성공이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제14대 윤재웅 총장 취임식 개최- 9월 2일 성산홀에서 학생, 교직원, 동문 등 300여 명 참석- 100년 대학을 향한 ‘PRIDE DU’ 비전 및 6대 핵심 추진 과제 발표우리 대학은 9월 2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강당에서 제14대 윤재웅 총장의 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법인 임원진과 교직원, 재학생, 동문, 지역사회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70주년을 앞두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대학의 새로운 이정표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윤재웅 총장은 취임사에서 “PRIDE DU: 학생의 성공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학생이 성장하고 성공하는 대학 환경을 만드는 것이 100년 대구대를 향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이를 위해 윤 총장은 따뜻한 대학(People-centered), 든든한 대학(Reliability & trust), 혁신 대학(Innovative systems), 활력있는 대학(Dynamic growth), 대외협력 강화 대학(External partnership)이라는 5대 대학상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학생 성공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6대 핵심 발전 전략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먼저,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정체성을 굳건히 하고 지역 수요에 맞춘 유망학과를 신설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산캠퍼스(정주·실습), 대명동캠퍼스(특성화·평생교육), 도심 거점(AI+X)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국제대학을 확대하여 '캠퍼스의 경계를 넓히는 대학'으로 나아갈 계획입니다. 학생들의 배움과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학과 유지 최소 정원을 유연화하고 융복합 교육과 이중전공을 확대하는 '기회를 넓히는 대학'의 청사진도 함께 제시했습니다.이와 함께 우리 대학의 전통적인 강점인 재활·복지·특수교육 등의 특성화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DU 특훈교수 및 Fellow' 제도를 도입해 '강점을 더 키우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아가 학생성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통합 관리와 원스톱(One-stop)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이 머물고 성장하는 대학' 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행정, 학생 관리, 입학 관리 등 대학 전반의 운영 체계를 AI 데이터 기반으로 전면 전환하여 'AI로 움직이는 미래 대학'을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윤재웅 총장의 취임과 함께 우리 대구대학교가 학생 성공의 요람이자 지역사회의 자랑스러운 대학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2026-09-02
2026-09-08
2026-09-08
2026-09-08
2026-09-08
2026-09-07
2026-09-07
2026-09-07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