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과 동문 발전기금 전달 기념사진]"모교 발전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사회복지학과]동문 모임, 대학 발전기금 기탁- 학과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및 전공도서 기부- 장학기금 200만 원과 전공도서 161권 포함 총 522만 원 전달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한 든든한 지원의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기탁했습니다. 대학은 지난 2월 26일 성산홀 2층 소회의실에서 박순진 총장과 동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학과 동문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이날 전달식에는 사회복지학과 동문회 이은주 회장을 비롯해 장민철, 고한용, 김태영, 김태호 동문이 참석해 모교의 발전과 학과 후배들을 위한 기부의 의미를 함께 나눴습니다. 대학 측에서는 박순진 총장을 비롯해 장창식 경영전략실장, 사회복지학과장과 교수진이 참석해 동문들의 뜻깊은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이은주 회장 외 76명의 동문이 이번에 기부한 발전기금은 총 522만 원으로, 장학지원기금 200만 원과 전공도서 161권(환산가 322만 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달된 기금과 도서는 사회복지학과 재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전공 교육 강화를 위해 소중히 활용될 예정입니다.동문들은 “학생 시절 받은 배움과 응원을 이제는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학과와 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사회복지학과 동문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학과와 대학 발전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7
[경산캠퍼스 전경 사진]“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AI 인재, 우리 대학에서 키웁니다”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 분야 선정- 교육부·KIAT 주관 사업 최종 선정, 5년간 정부지원금 72억 5천만 원 확보- 대학·기업이 함께 만드는 AI 실무 중심 단기 집중 교육과정 운영- 유준혁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 총괄, 산업 수요에 맞춘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AI) 분야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2026년 3월부터 2031년 2월까지(5년) 정부지원금 72억 5천만 원을 확보했고, 교비 대응 12억 5천만 원, 경상북도 지원 5억 원을 더해 AI 인재 양성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강화합니다.‘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실무 인증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국가 재정지원사업입니다. 우리 대학은 “지역 제조산업 AX(AI 전환)을 이끌 P(Physical)·A(AI)·C(Cloud)·E(sEcurity) Maker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삼아,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AI 교육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이를 위해 유준혁 교수(컴퓨터정보공학부)가 총괄책임자를 맡아 AI 분야 특화 기업 맞춤형 실무 교육을 실시합니다. 또한 산업계 수요를 직접 반영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학생들이 최신 AI 기술을 학습하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도록 지원합니다.유준혁 총괄책임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우리 대학 학생들이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투입이 즉시 가능한 실무형 첨단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7
[2026년 씨름인의 밤 단체 기념 사진]"훈련 지원금총 1억 2천만 원 쾌척"씨름부, 졸업생과 동문이 함께 만든 ‘든든한 후배 사랑’- 21일 ‘2026년 대구대학교 씨름인의 밤’에서 총 1억 2천만 원 발전기금 및 약정 전달- 07학번 박주용 동문 1억 원 약정, 올해 졸업생 3명 2천만 원 기탁으로 이어지는 내리사랑우리 대학 씨름부가 든든한 선배와 동문의 응원 속에 더욱 탄탄한 훈련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씨름부는 21일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린 ‘2026년 대구대학교 씨름인의 밤’ 행사에서 총 1억 2천만 원 규모의 발전기금과 약정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졸업생(나태민, 고민혁 순) 발전기금 기탁 기념 사진]특히 전날(20일)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 고민혁, 가수호, 나태민 학생이 후배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습니다. 세 학생은 교정을 떠나며 “후배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하길 바란다”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이에 더해 체육학과 07학번 박주용 동문은 씨름부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총 1억 원(매년 500만 원씩 20년)의 발전기금을 약정하며 깊은 후배 사랑을 실천했습니다.최병찬 씨름부 감독은 “선후배가 서로를 생각하며 학교와 팀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모습이야말로 우리 씨름부의 가장 큰 자산이자 저력”이라며 뜻을 전해준 졸업생과 동문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씨름부는 최근 주요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학 씨름의 명문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이 마련되어 향후 활약이 기대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5
[달서아트센터 아트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채원 작가 사진][산업디자인학과]장채원 동문, 개인전 “The SANZ: 깨어난 산의 정령들” 개최– 2.13~3.13, 달서아트센터 ‘DSAC 갤러리 라온 시리즈’ 올해 첫 전시– 한국 요괴 설화를 기반으로 자연 훼손·개발 갈등을 다채로운 매체로 표현우리 대학 디자인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장채원 동문이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달서아트센터에서 개인전 〈The SANZ: 깨어난 산의 정령들〉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는 청년 작가 창작 지원 프로그램인 ‘DSAC 갤러리 라온 시리즈’의 올해 첫 전시입니다.['The SANZ: 깨어난 산의 정령들'의 캐릭터 사진]전시는 요괴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상, 현실 사진 위에 꽃과 버섯 일러스트를 겹쳐 제작한 아트웍, 그리고 전개 내용을 정리한 스토리북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품은 전시 제목 ‘The SANZ’에서 명명한 요괴들이 인간의 골프장 개발로 인해 환경 변화를 겪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장채원 작가가 만든 아트토이 사진]전시에서는 산림 훼손 과정에서 등장하는 해로운 꽃·버섯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아트토이 11종이 3D 프린팅으로 제작되어 소개됩니다. 또한 세계관을 설명하는 조사 수첩과 예고편 형식의 3D 애니메이션 영상도 함께 전시됩니다.장채원 동문은 작업의 출발점에 대해 “여행을 가면 자연 그대로보다 인공 시설물이 먼저 보이곤 한다는 점에서 이질감을 느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한국 전통 요괴 도감을 참고하며 자연을 개발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요괴라는 소재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습니다.이번 전시는 한국 요괴 설화를 기반으로 한 서사, 3D 프린팅 오브제, 디지털 아트웍과 영상 등 다양한 매체가 사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전시는 3월 13일까지 달서아트센터에서 진행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5
2026-02-27
2026-02-27
2026-02-27
2026-02-27
2026-02-27
2026-02-26
2026-02-26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