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지원팀]승무원의 꿈에 날개를 달다! ‘항공DREAM! 취업 캠프' 개최- 우리 대학 등 경산지역 3개 대학 연합으로 17~18일 공동 캠프 개최 - 전·현직 승무원 특강부터 이미지 메이킹까지 항공 분야 맞춤형 역량 강화우리 대학이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구가톨릭대, 경일대와 손잡고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켄싱턴리조트 경주에서 ‘2026년 지역 거버넌스 항공DREAM! 취업준비 완성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항공 분야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생생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과 지역 고용 기관의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우리 대학 학생 20명을 포함해 3개 대학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총 55명이 참여해 꿈을 향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1박 2일의 일정은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채워졌습니다. 트리니티 항공 대구지점장과 대한항공 현직자 등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취업 동향과 현직자 특강을 진행했으며, 청년고용정책 안내, 승무원 조직 활성화 팀빌딩, 커뮤니케이션 및 이미지 메이킹 교육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윤재웅 총장은 이번 연합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비행을 향한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항공사 취업을 향해 힘차게 이륙할 우리 대학 학생들의 멋진 미래를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21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우리 학생들의 숏폼 콘텐츠, 지역 범죄 예방을 돕다!대구동부경찰서장 표창 수상- 전공수업 연계해 보이스피싱 예방 숏툰·숏츠 영상 100여 편 제작-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학생 5명, 우수작 선정으로 대구동부경찰서장 표창 영예- 수업 과제를 넘어 실제 공공기관 홍보물로 활용되는 실무 중심 교육 성과우리 대학 디자인예술대학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학생들이 전공수업에서 만든 보이스피싱 예방 콘텐츠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9월 17일 대구동부경찰서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이번 성과는 지난 4월 대구동부경찰서와 맺은 범죄예방 콘텐츠 제작 업무협약(MOU)에서 출발했습니다. 학생들은 전공수업 프로젝트를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이라는 주제를 다루며, 최신 트렌드에 맞춘 '숏툰'과 세로형 '숏츠' 영상 등 100여 편의 톡톡 튀는 작품을 제작했습니다.경찰서 관계자와 지도교수진의 꼼꼼한 심사를 거쳐 숏툰 부문의 남고원, 김지현, 윤자천(2학년) 학생과 숏츠 영상 부문의 전서윤, 김정인(1학년) 학생이 최종 우수작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민문기 대구동부경찰서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덕분에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전문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홍보 콘텐츠가 탄생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만든 결과물이 실제 지역사회의 범죄 예방을 돕는 공공 홍보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우리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이 빛을 발한 뜻깊은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리 학생들의 다채로운 창작 활동과 활약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8
[학생문화팀]개교 70주년 맞은 우리 대학 캠퍼스, ‘경산 AGAIN 대학가요제’로 뜨겁게 물들다- 16일(수) 사랑광장에서 ‘제4회 경산 AGAIN 대학가요제’ 성황리 개최- 전국 89개 팀 중 본선 진출 16개 팀 경연… 1,500여 명의 관객 호응- 윤재웅 총장 “대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음악을 향한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이 가을밤 우리 대학 캠퍼스를 가득 채웠습니다.지난 9월 16일 오후 6시, 개교 7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 사랑광장 특설무대에서 ‘제4회 경산 AGAIN 대학가요제’가 열렸습니다. 영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우리 대학과 경상북도, 경산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약 120여 분 동안 진행되며 캠퍼스에 큰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총상금 2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에서 총 89개 팀이 예선에 참가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중성을 높이기 위해 기성곡 부문이 처음 도입되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친 창작곡 10개 팀과 기성곡 6개 팀 등 총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뤘습니다.이날 영예의 대상과 상금 700만 원은 창작곡 ‘잘 봐’를 선보인 대구가톨릭대 밴드 ‘Pine’에게 돌아갔습니다. 이어 창작곡 부문 금상은 한양대 ‘델몬트(Keep Running)’, 기성곡 부문 금상은 경북대 김시은 학생이 각각 차지했습니다.경연이 이어질수록 무대와 객석의 열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이 혼신을 다한 무대를 선보일 때마다 사랑광장을 가득 메운 1,500여 명의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습니다. 여성그룹 ‘베리퀸’과 가수 이예준의 축하공연 또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행사에 참석한 윤재웅 총장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대학 캠퍼스에서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음악을 통해 청춘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었던 이번 가요제처럼, 앞으로도 우리 대학 캠퍼스에 다채롭고 활기찬 문화 행사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7
[학생문화팀]‘천원의 아침밥’ 운영…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참여- 학생 식비 부담 완화 및 복지 증진 위한 2학기 ‘천원의 아침밥’ 활발히 운영- 16일 오전, 윤재웅 총장이 종합복지관 학생식당 찾아 직접 배식하며 현장 소통 시간 가져- 국비·지방비·교비 등 지원으로 1천 원에 제공, 시험 기간 간편식 이벤트 병행우리 대학이 학생들의 든든한 하루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2학기에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이 1,000원만 내면 양질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제도로, 학생 부담금을 제외한 식대는 국비, 지방비, 교비 등의 폭넓은 지원으로 채워집니다. 이번 학기 운영은 지난 9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종합복지관 학생식당에서 평일(공휴일 제외) 아침에 상시 진행되며, 시험 기간에는 학생자치기구와 협력하여 간편식도 제공될 예정입니다.특히 16일 오전에는 윤재웅 총장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직접 챙겨주고자 하는 대학의 각별한 애정이 담긴 행보였습니다. 윤재웅 총장은 이른 아침 종합복지관 식당을 찾은 학생들에게 직접 반찬을 덜어주고, 테이블을 돌며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윤재웅 총장은 “고물가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밥값 걱정 없이 건강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세심한 복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든든한 아침 식사로 시작하는 활기찬 캠퍼스 생활을 위해,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랍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053-850-5011~3)
2026-09-16
2026-09-21
2026-09-21
2026-09-21
2026-09-21
2026-09-21
2026-09-21
2026-09-21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