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 참가자 단체 기념사진]"청년 창업가와 현장 소통 통해 창업 지원 방향 공유"창업지원단,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 개최- 5월 6일 창업라운지, 한성숙 중기부 장관·박순진 총장 등 100여 명 참여- 예비 창업자·선배 기업인 등 참여해 창업 경험과 애로사항 공유- 대경권 창업중심대학으로서 청년 창업 활성화 및 혁신 생태계 조성 앞장우리 대학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2026 모두의 창업 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행사는 5월 6일, 경산캠퍼스 동편복지관 내 창업 지원 공간인 ‘창업라운지(Startup Ground)’에서 진행됐습니다.[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 현장 사진]이날 현장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순진 총장을 비롯해 대경권 예비 청년 창업자, 창업동아리 학생, 졸업 기업 대표 등 약 100명이 참석했습니다.행사는 정부의 창업 지원 정책인 ‘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패널과 참석자 간의 토크콘서트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창업 초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지원 정책과 창업 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예비 및 청년 창업가 7명이 참여해 실제 창업 과정에서의 경험과 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와 대학의 청년 창업가 육성 계획 및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도전을 격려했습니다.[대경권 청년창업 토크콘서트 현장 사진]박순진 총장은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이 중요하다”며 “우리 대학이 대경권 창업중심대학으로서 지역 청년들이 마음껏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한편, 우리대학은 지난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중심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지역 첨단 산업과 연계하여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07
[유아교육과 어린이날 행사 현장 사진]"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예비 교사 실무 경험 확대"유아교육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 개최- 5월 5일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 약 1,000명 참여- 재학생 주도 인형극·체험 활동 등 놀이 중심 프로그램 운영- 보건복지부 연계 '유아 흡연위해예방' 체험 행사 함께 진행우리대학 유아교육과는 5월 5일, 지역사회 어린이와 학부모를 초청해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운영했습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교육적 경험을 나누고,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예비 교사로서 유아들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행사에는 약 1,000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현장에서는 인형극 ‘신비로운 샘물’ 공연, 메이키메이키 피아노 연주, 협동 게임, 배지 만들기, 자외선 팔찌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요술 풍선 등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습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원하는 ‘유아 흡연위해예방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습니다. 손수건 아트, 낚시놀이 등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흡연위해예방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어린이날 행사 현장 사진]이번 행사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운영돼 유아와의 상호작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예비 유아교사로서 현장 이해를 높이는 데 활용됐습니다.우리대학 유아교육과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전공 경험을 확장하고,유아교육 현장과 연결되는 실무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07
[제14대 총장 후보자 1차 공개토론회 현장 사진]“합동연설회·공개토론회로 정책 검증”우리대학, 제14대 총장 후보자 선거전 돌입-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 위기 타개할 적임자 찾기 본격화- 재정확충·입학전략 ·교육혁신 등 대학 재도약 위한 핵심 비전 제시- 5월 20일 본 투표 앞두고 5월 13일 제2차 공개토론회 예정우리대학 제14대 총장 후보자 선거가 본격화됐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7명의 후보가 출마해 학령인구 감소, 재정 위기, 교육혁신 등 대학의 핵심 과제를 두고 정책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지난 4월 23일 열린 합동연설회에서는 후보자들이 각자의 대학 운영 공약과 비전, 출마 포부를 밝히며 구성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어 4월 29일 개최된 제1차 공개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학부 이규환 교수의 사회로 미래전략, 재정확충, 교육편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습니다.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법인 김동건 이사장과 박순진 총장,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 남인길 위원장이 전체 일정에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제14대 총장 후보자 1차 공개토론회 현장 사진]오는 5월 13일에는 제2차 공개토론회가 열리며, 전 과정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교육·연구·행정을 중심으로 후보자들의 정책 역량과 비전을 보다 심층적으로 검증할 예정입니다.5월 20일에는 제14대 총장 후보자 선거 본 투표가 진행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07
[보존 처리 전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한국 특수교육 시작을 알린 유물, 7개월 정밀 복원 마쳐"중앙박물관,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 보존처리 완료 후 공개 전시 마련- 1897년 제작된 한글 점자 교재, 7개월간 보존처리 완료-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 협력해 종이 훼손·점자 마모 등 복원- 5월 12~14일 성산홀에서 보존처리 후 최초 공개 전시중앙박물관이 대학 소장 국가등록문화유산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의 보존처리를 완료하고 이를 공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교내 성산홀 L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보존처리 이후 해당 유물이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는 자리입니다.‘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는 1897년 미국인 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Rosetta Sherwood Hall)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 교육을 위해 제작한 자료로, 한국 특수교육의 시작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입니다.해당 교재는 오랜 기간 보관되면서 끈이 끊어지고 종이가 변색되는 등 훼손이 진행됐으며, 점자 돌출부의 마모도 확인되는 상태였습니다. 이에 중앙박물관은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와 협력해 약 7개월간 보존처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보존 처리를 마친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보존 과정에서는 정밀 분석을 통해 교재 종이가 닥나무 인피섬유에 기름을 먹여 만든 재질임을 확인하는 등, 유물의 구성과 제작 기법에 대한 조사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훼손된 부분을 안정화하고 형태를 유지하는 복원 작업이 진행됐습니다.백순철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장은 “한국 특수교육의 근간이자 대구대학교의 건학이념과 맞닿아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복원해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전시가 많은 이들에게 특수교육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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