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입학식 현장 사진]“그라운드 위에서 시작하는 대학 생활”26학번 신입생 위한 ‘라팍 입학식’ 개최- 전국 최초 야구장 입학식으로 2022년 시작, 올해 5회째 진행- 라팍 투어·입학증서 수여·총장 환영사 등 특별 프로그램 운영- 이색적인 입학식으로 신입생들의 첫 출발과 소속감 형성 지원우리 대학은 3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에서 26학번 신입생을 위한 입학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입학식은 야구장이라는 공간에서 신입생들의 첫 대학 생활을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라팍 입학식은 2022년부터 시작된 전국 최초의 야구장 입학식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지역 프로야구 구단 삼성라이온즈와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신입생들이 대학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라팍 투어에 참여한 신입생들의 모습]본 행사에 앞서 신입생들은 삼성라이온즈 야구박물관과 실내 시설, 그리고 그라운드를 직접 둘러보는 라팍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이어 그라운드 위에서 진행된 입학식은 김동건 영광학원 이사장의 영상 축사로 시작되었습니다.[입학증서를 전달하는 박순진 총장과 신입생 대표]입학식에서는 박순진 총장이 신입생 대표에게 직접 입학증서를 전달하며 26학번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했습니다. 특히 삼성라이온즈 소속 선수이자 우리 대학 신입생인 배찬승 학생을 비롯한 대표 학생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입학증서를 받으며 의미를 더했습니다.입학식에 참여한 강기태 학생(지리교육과 1학년)은“야구장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대구대학교 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대학 생활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구대학교를 선택한 26학번 신입생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신입생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DU인으로서 확고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대학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23
[학생 격려 차담회 사진]“위급한 순간 이웃을 향한 실천을 보여준 예비 사회복지사”사회복지학과 1학년 고은서 학생, 시내버스에서 유학생 구조해 ‘총장 모범상’ 수상- 3월 18일 시내버스에서 의식 잃은 유학생을 신속히 구호- 20일 성산홀서 격려 차담회 및 총장 모범상 전달- 침착한 대응과 공동체적 실천 사례로 의미 더해우리 대학은 시내버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외국인 유학생을 침착하게 구조한 사회복지학과 1학년 고은서 학생에게 총장 모범상을 수여하며 따뜻한 선행을 격려했습니다.고은서 학생은 지난 3월 18일 오전 8시경, 영남대 앞 정류장에서 894번 시내버스에 탑승했다가 버스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을 발견했습니다. 고은서 학생은 즉시 해당 승객을 노약자석으로 안내한 뒤 버스 기사에게 정차를 요청하고 119에 신고했습니다.쓰러진 승객은 한국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중국인 유학생이었습니다. 고은서 학생은 스마트폰 번역기를 활용해 상태를 확인하고 이를 구급대원에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저혈당 증상을 확인한 뒤 주변 승객들과 함께 사탕을 구해 제공했으며, 이후 유학생은 의식을 회복했습니다.[모범상 시상 및 기념사진]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우리 대학은 3월 20일, 대학 본부인 성산홀로 고은서 학생을 초청해 격려 차담회를 열었습니다. 대학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해 총장 모범상과 함께 대학 캐릭터 ‘두두’ 기념품을 전달했습니다.고은서 학생은 “주변 승객분들이 함께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응급처치를 할 수 있었다”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학교에서 이렇게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이번 사례는 사회복지학과 학생으로서의 전공적 소양을 바탕으로 위급한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하고 이웃에 대한 관심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23
[찾아가는 워크숍: 대구편 개최 사진]평생교육실버복지학과, 한국가족치료학회 ‘찾아가는 워크숍’ 개최- 가족치료 전문가 강의와 가계도 실습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및 관련 종사자 30여 명 참여, 가족복지 분야 이해 확대우리 대학은 지난 3월 20일 경산캠퍼스 평생교육관 2층 소극장에서 한국가족치료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워크숍: 대구편’을 개최했습니다.이번 워크숍은 한국가족치료학회와 대구·경북 지역사회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재학생들이 가족복지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가족치료 관련 종사자와 재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워크숍은 평생교육실버복지학과 이규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1부에서는 한국가족치료학회 부회장 김은영 교수(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가족치료와 체계론적 개입’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달했습니다.2부에서는 이규호 교수가 ‘가계도 탐색과 상담에서의 적용’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습니다. 참여자들은 사례를 바탕으로 직접 가계도를 작성해보는 실습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학습을 경험했습니다.이번 워크숍은 학회와 지역사회를 잇는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재학생들에게는 가족복지 분야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23
[업무협약 체결식 단체 기념사진]"난임 인구 심리지원 및 전문 인력 양성 협력 강화"우리 대학, 김천의료원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난임헬스케어센터·DU난임대응센터, 김천의료원 상담센터와 협력 체계 구축- 난임 인구 심리상담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경상북도 RISE사업 연계해 지역 기반 저출산 극복 모델 마련우리 대학 RISE사업단(장중혁 단장) 산하 난임헬스케어센터(구덕본 센터장)와 DU난임대응센터는 3월 19일 김천의료원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이동규 센터장)와 ‘난임인구 대응 전문역량 및 심리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저출산 및 난임 문제 대응을 위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난임 인구를 위한 심리상담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난임 인구의 심리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상담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협동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합니다.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경상북도 RISE사업(부처협업형 REGO 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난임 대응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역 기반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20
2026-03-23
2026-03-23
2026-03-23
2026-03-23
2026-03-23
2026-03-23
2026-03-23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