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도체 분야 취업 역량강화 캠프 단체 사진][취업지원팀] 반도체 분야 취업역량강화 캠프 개최- 삼성 평택 반도체 캠퍼스와 협력해 실제 기업 역량 교육 진행- 반도체 산업 미래 성장 가능성 관련 강연, 세미나 진행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월 22일과 23일까지 이틀간 학생들에게 반도체 산업 현장 체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2026 반도체 분야 취업 역량강화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반도체 산업 특성과 최신 동향에 대한 정보와 현장에 대한 실무 용어를 교육하고, 반도체 기업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삼성 평택 반도체캠퍼스와 협력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여 학생들에게 반도체 제조 공정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체험과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실무 용어 교육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반도체 제품의 제조 과정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며, 취업 준비와 직무별 요구 역량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2026 반도체 분야 취업 역량강화 캠프 특강 사진]또한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주제로 한 강연과 세미나도 열려, 학생들이 반도체 분야에서의 다양한 직무와 역할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직무 적합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아울러 현직자 출신 교수님이 직접 지도한 실습과 워크숍은 학생들이 실무 기술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중호 취업지원팀장은 “반도체는 현재 세계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산업으로, 이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27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 1784 기업 탐방 사진]“AI·클라우드 현장으로 간다”[SW중심대학사업단]네이버 1784 기업 탐방 실시- 클라우드 아키텍트 양성과정 및 클라우드 보안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참가- 네이버 1784 테크 투어 통해 미래형 업무 환경 및 기술 비전 체험우리 대학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국내 대표 IT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우리 대학은 지난 1월 16일 네이버 제2사옥인 ‘네이버 1784’를 방문해 AI·클라우드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보고 듣는 체험형 진로 탐색 과정을 진행했다.이번 기업 탐방에는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우리 대학에서 운영된 네이버클라우드 관련 비교과 프로그램 ‘클라우드 아키텍트 양성과정’과 ‘클라우드 보안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한 학생 31명이 참가했다.학생들은 네이버의 업무현장을 둘러보며 클라우드 엔지니어에게 요구되는 실제 역량과 커리어 경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네이버 현직자 특강 사진]네이버 1784 테크 투어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얼굴인식 솔루션 ‘페이스사인(FaceSign)’이 적용된 업무 공간을 비롯해 스타트업 협력 공간, 사내 부속병원인 네이버케어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또한 디지털트윈과 5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로봇의 사내 물류 배송 현장을 살펴보며, 네이버가 구현하는 미래형 업무 환경과 기술 비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차진주 학생(컴퓨터공학전공 3학년)은 “클라우드 분야에서 근무 중인 현직자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막연했던 IT 기업의 모습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준혁 우리 대학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은 “앞으로도 AI·SW 산업 현장과 직접 연결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과 진로 경쟁력을 함께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돼 AI·SW 융합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네이버클라우드(주)와 AI·클라우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론–교육–현장’을 잇는 교육·연구·산업 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1월 26일부터는 네이버클라우드 비교과 프로그램 과정의 우수 수료생 4명이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중이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27[반도체전자공학전공, 반도체 기업 탐방 및 취업캠프 단체 사진][반도체전자공학전공] 반도체 특성화 사업으로 취업률 ‘쑥쑥’- 대구·경북 지역 4개 주요 종합대학의 전자·반도체 관련 학과 중 1위- AI 반도체 및 차세대 시스템 반도체 설계 분야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우리 대학 반도체전자공학전공이 국가 핵심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대학 자체적인 반도체 특성화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학생 취업률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이 전공은 최근 공시된 취업률 조사에서 7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근 대구·경북 지역 4개 주요 종합대학의 전자·반도체 관련 학과 평균 취업률인 50% 후반을 웃도는 수치로, 지역 내 관련 전공 중 1위에 해당한다.이러한 성과는 ▲다양한 반도체 특성화 사업을 통한 역량 강화 ▲공학교육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에 따른 교육 신뢰도 확보 ▲현장 밀착형 실무 프로그램 운영 ▲졸업생 밀착 관리 시스템에 따른 것이다.반도체전자공학전공은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AI 반도체 및 차세대 시스템 반도체 설계 분야를 선도하는 교육과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론 교육에 머물지 않고 기업 방문, 현장 실습 등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대폭 늘리며 학생들의 진로 설정은 물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반도체전자공학전공, 학술대회 및 박람회 참가 사진]이와 함께 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하는 '공학교육인증(ABEEK)' 성과도 취업 경쟁력을 뒷받침했다. 이 전공은 '2025년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정기평가'에서 평가 최고 등급인 '최우수(NGR, Next General Review)' 판정을 획득해 2032년까지 교육 과정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또한, 학생들의 내실을 다지는 프로그램들도 병행됐다. 반도체기업 탐방 및 취업캠프, 국내외 학술대회 참여 및 논문발표, 첨단 분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이동화 반도체전자공학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취업률 75% 달성은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반도체 및 전자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 산업 발전과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26
[중국 최초의 구화교육 교재 '계아초계' 사진]우리 대학에서 발견된 중국 최초의 구화교육 서적‘계아초계’ 원본 국내 최초 공개- 중국 최초 근대식 농학교인 ‘계음학관’설립자 밀스 여사가 발간한 청각장애 교육 교재- 대구대서 총 6권 모두 보존된 초판본발견…판권지, 관부 고시 등이 수록된 희귀 자료로 평가우리 대학에서 중국 근대 농교육(청각장애 교육)의 출발점을 보여주는 중국 최초의 구화교육(발음훈련 교육) 교재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교재는 한국 농교육의 태동과도 연관성이 있는 사료로서 한국 특수교육 연구에서도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이 문헌은 1908년 중국에서 간행된 ‘계아초계(啓瘂初階)’로, 중국 최초의 근대식 농학교인 ‘계음학관(啓瘖學館)’의 설립자인 아네타 톰슨 밀스(Annetta Thompson Mills) 여사가 발간한 중국 최초의 근대식 청각장애 교육 교재다. 이 책은 입 모양을 보고 발성 기관을 훈련해 '말하게 만드는 법(구화법)'을 다루고 있다.우리 대학은 지난 1월 16일 사범대학에서 열린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동계학술대회를 통해 ‘계아초계’ 원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우리 대학이소장해 온 희귀 문헌 ‘계아초계’의 발굴 경위와 역사적 가치를 조명했다.이번에 우리 대학에서 ‘계아초계’가 발견된 것은 역사적·학술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먼저 이 문헌이 우리 대학에 전해지게 된 데에는 대학 설립자 가족과의 인연이 있다. 특수교육으로 유명한 우리 대학설립자인 이영식 목사의 차남인 고(故) 이기수 선생은 여러 미국 대학 도서관에서 기증받은 특수교육 전문 도서 약 1,200권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학 도서관에 1966년에 전달했다. 그중 한 권이 바로 ‘계아초계’였다.이기수 선생은 1953년 특수교육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 유학길에 오른 최초의 한국인으로, 헬렌 켈러가 후원했던 장학재단의 장학생 중 한 명이었다. 그는 미국 보스턴대학교, 갈로뎃대학교, 웨인주립대학교, 시라큐스대학교, 피츠버그대학교 등에서 특수교육 석사와 박사 과정을 밟으며 특수교육 연구자로 명성을 쌓았다.또 하나 주목할 점은 우리 대학 도서관에 소장된 ‘계아초계’의 존재를 처음 확인한 인물이 우리 대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이었다는 사실이다. 그 주인공은 중국 산둥성 더저우시 특수교육학교의 미술강사로 일했던 왕샤오루이(王曉蕊·27) 씨로, 그는 지난해 우리 대학 대학원 교육학과 석사과정에 입학했다.[중국 입체경과 밀스 여사 학생 교육 사진]평소 입체 도서에 관심이 많았던 왕샤오루이 씨는 중국에서 골동품으로 입체경과 입체사진을 수집했었고, 우연히 수집한 입체사진 중에는 밀스 여사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옛날 사진도 포함돼 있었다. 그는 밀스 여사에 대해 알게 되면서 ‘계아초계’란 책의 존재에 대해서도 알게 됐다. 대구대로 유학을 온 이후 지난해 대학 도서관에서 특수교육 관련 도서를 찾아보던 중 우연히 ‘계아초계’를 발견하게 되면서 이 책이 한국에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이렇게 우리 대학에서 발견된 ‘계아초계’는 총 6권이 모두 보존된 초판본이다. 현재 중국 현지에서도 완전한 초판본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 책에는 공식 판권 문건임을 증명하는 판권지와 관부 고시 등이 함께 수록돼 있어 더욱 중요한 사료로 평가된다. 그간 중국에서는 ‘계아초계’의 출판 시기가 1907년으로 알려져 왔으나, 이번 발견을 통해 발간 시기가 1908년임이 확인된 점도 이 문헌의 존재 가치를 더욱 분명히 보여준다.또한 이 문헌은 한국과 중국 간 특수교육의 연계성을 밝히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중국 최초의 농학교 설립자인 미국 선교사 밀스 여사와 우리나라에 특수교육을 전파한 미국 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Rosetta Sherwood Hall) 여사의 역사적 관련성을 확인할 수 있는 사료로도 연구 가치가 크다.[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동계학술대회 왕샤오루이 씨 발표 사진]이 책을 발견한 왕샤오루이 씨는 앞으로 우리 대학 대학원 특수교육학과 박사과정에 진학해 ‘계아초계’를 주제로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최근 한·중 간의 교류가 다시 활발해지는 분위기 속에서 '계아초계’가 한·중 간 학술 및 민간 교류를 더욱 활발하게 하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권순우 우리 대학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장(특수교육과 교수)은 “미국 선교사에 의해 발간된 ‘계아초계’는 중국 근대 농교육의 시작을 보여주는 국가적 사료로서, 한국 농교육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한·중·미 3국 특수교육 교류를 상징하는 역사적 자료이다”며 “국경을 넘어 근대 동아시아 특수교육의 전파 경로를 생생하게 증언하는 사료인 만큼, 향후 더욱 심층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26
2026-01-28
2026-01-28
2026-01-28
2026-01-28
2026-01-28
2026-01-28
2026-01-28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