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동아리 공연 모습 사진]"‘2026학년도 1학기 자기주도성장 프로그램' 문화 공연 참가 팀 모집"학생이 직접 기획하는 ‘문화 공연’으로 캠퍼스 청년 문화 활성화 추진- 4월 28일까지 문화 공연 기획·실행 참여 학생 팀 모집- 4~6인으로 구성된 재학생 팀 25개 선발, 다양한 장르 참여 가능- 5월 한 달간 빛광장·두두광장을 무대로 학생 주도 문화 활동 진행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우고 캠퍼스 문화 환경을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2026학년도 1학기 자기주도성장 프로그램 – 문화 공연’ 참가 팀을 모집합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음악, 댄스, 퍼포먼스,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학생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캠퍼스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습니다.모집 대상은 우리 대학 재학생으로 구성된 4~6인 팀이며, 총 25개 팀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4월 28일 자정까지 신청서와 활동 계획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서류 심사를 거쳐 4월 29일 웅지관 강당에서 면접이 진행되며, 이후 최종 참가 팀이 확정됩니다.선발된 팀은 5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 달간, 교내 공간을 활용해 최소 2회 이상의 문화 공연을 직접 기획하고 선보이게 됩니다.특히 빛광장 또는 두두광장을 최소 1회 이상 무대로 활용하도록 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장성대 학생문화팀장은 “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빛·자유’의 정신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무대를 만들고 소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문화 공연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성장뿐만 아니라 캠퍼스와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23
[대상 (김아현 학생) 작품 사진]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에서 대상 포함 다수 수상- 복식문화학회 주관 국제 공모전에서 김아현 학생 ‘대상’ 수상- 은상·동상·특선·입선 등 총 12명 수상 성과- '신체와 문화 사이' 주제로 ESG 원칙 반영한 디지털 패션 포토그래피 작품 출품패션디자인학과가 (사)복식문화학회가 주관한 ‘2026 International Invitational Exhibition and Fashion Photography Competition(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에서 대상을 비롯한 주요 상을 수상했습니다.이번 공모전은 4월 18일, 서울 강남구 텍스타일 센터에서 열렸으며, ‘Fashion: Between Body and Culture – On, With, Around’를 주제로 국내외 대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ESG 원칙과 지속가능한 실천을 고려해, 모든 출품작을 디지털 이미지 형식으로만 제출받아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은상(김도엽 학생) 작품 사진]이번 공모전에서 패션디자인학과 김아현 학생이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어서 김도엽 학생이 은상, 윤예빈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고정현, 김준수, 지은준, 황현준, 김민서 학생 등 5명이 특선을, 황채원, 이송정, 차현준, 정한별 학생 등 4명이 입선을 차지하는 등 총 12명의 학생 수상을 통해 학과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학생들을 지도한 패션디자인학과 김소현 교수는 “이번 공모전은 패션을 단순한 의복을 넘어 신체와 문화, 그리고 시대적 맥락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로 바라보는 시각을 학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창의적인 사고와 감각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선과 해석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또한 “디지털 이미지 형식을 통해 환경을 고려하는 지속가능한 가치까지 함께 고민하는 자리인 만큼, 작품 속 메시지가 더욱 깊이 있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23
[직업건강협회 우수논문 장학금 수여식 사진]"코로나19 시기 이주 근로자 건강 연구 성과 인정받아"간호학과 대학원 김민채 졸업생, 직업건강협회 우수논문 장학금 수상- 직업건강협회 선정 우수논문 장학금 수상자 선발- 코로나19 기간 이주 근로자 주관적 건강 영향 요인 분석 연구- 졸업생 연구 성과 통해 간호학과 대학원의 연구역량 확인우리 대학 간호학과 2025학년도 1학기 대학원 1회 졸업생 김민채 졸업생이 직업건강협회 우수논문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이번 수상 논문은 간호학과 강수진 교수와 김민채 졸업생(2025년 8월)이 공동으로 작성한 「코로나‑19 기간 이주 근로자의 주관적 건강 상태 영향 요인」으로, 코로나19 시기 이주 근로자의 주관적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연구입니다. 해당 연구는 직업건강 분야에서의 학술적 의의와 함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직업건강협회는 직업건강 분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회 발간 학술지 「직업건강연구」와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발간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에 2025년도 게재된 논문 가운데 우수논문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차세대 연구자 지원 취지에 따라 김민채 졸업생에게 수여됐습니다.[서은장학증서 사진]장학금 수여식은 4월 10일, 직업건강협회 창립기념 학술대회 기념식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 간호학과 대학원 졸업생의 학문적 성과와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21
[2026년 미스대구선발대회 시상식 사진 (호텔관광경영학부 정지윤 학생·가운데)출처: 한국일보]"지성과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인재로 선정"[호텔관광경영학부]정지윤 학생, 2026년 미스대구선발대회 ‘진’ 선발- 2026년 미스대구선발대회 최고상 ‘진’에 정지윤 학생 선발- 미의 기준을 넘어 지성·의지·감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적 인재 발굴 취지 반영지난 1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미스대구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眞)을 차지한 호텔관광경영학부 정지윤 학생을 만났습니다.미스대구선발대회는 단순한 외적 아름다움이 아닌, 지성, 의지, 감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대회입니다. 미스코리아 대회는 최근 들어 미(Beauty)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 공익성, 국가·지역 홍보 역량 등을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이번 대회에서도 참가자들은 외모 중심의 평가를 넘어 개인의 재능과 성격, 지적 능력 등을 평가하는 내면적인 미 등을 중심으로 심사를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정지윤 학생은 이러한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역량을 바탕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회의 최고 영예를 안았습니다.전공을 살려 대구의 관광과 문화를 알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정지윤 학생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전합니다.Q1. 2026 미스대구 ‘진’으로 선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A1. 우선 대회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혼자만의 노력이라기보다,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가족, 친구들 격려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무대에서 진심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당당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활동하겠습니다Q2. 호텔관광경영학부 관광항공경영을 전공하고 계신데요, 서비스 마인드 등 대학에서의 전공이 이번 대회 준비나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A2. 수업들이 실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도 전공에서 배운 내용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번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겉모습을 가꾸는 것을 넘어, 상대방을 배려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태도가 심사위원분들께 긍정적인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또한, 항공경영 전공 특유의 정돈된 자세와 미소, 그리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이 무대 위 긴장감을 극복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Q3. 앞으로의 계획과 학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A3. 이제 미스대구 '진'으로서 대구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홍보대사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가 가진 잠재력을 더 넓은 무대 에서 보여드리기 위해 자기계발도 꾸준히 병행하려 합니다. 대구대학교 학우 여러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때로는 막막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가진 고유한 빛을 믿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도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여러분의 모든 도전 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4-20
2026-04-23
2026-04-23
2026-04-23
2026-04-23
2026-04-23
2026-04-23
2026-04-23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