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 우리 대학 팀 기념사진][공학교육혁신센터] 2025~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Global CDP) 참가- 주제: Engineering for agriculture, healtcare and sustainability-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RMUTT) 학생 40명, 국내 7개 대학 학생 25명 참가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박철영)가 지난 1월 4일부터 10일까지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에서 개최된 ‘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Global CDP)’에 참가했다.Global CDP는 2022년부터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사업 컨소시엄 참여 7개 대학과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한 다학제 및 다국적 융합 국제 공동 캡스톤 디자인 캠프이다.[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 팀 프로젝트 사진]이 프로그램에서는 국내·외 공학계열 학생들이 창의적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미래형 이동수단 관련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에는 일본 가나자와공업대학(KIT)의 Suzuki 교수가 ‘IoT for Healthcare’를 주제로 특별 수업을 진행했다.이번 캠프에서 태국 왕립라자망갈라공과대학 학생 40명과 국내 7개 대학 학생 25명이 다학제·다국적 융합팀을 이뤘고, 우리 대학 학생 3명(반도체전자공학전공 3명)은 태국 RMUTT 학생 3명과 팀을 구성했다.이들은 ‘Engineering for agriculture, healtcare and sustainability’를 주제로 Initial Concept Design 발표를 통해 글로벌 팀워크를 경험하고 효과적 협업 기술 및 국제 프로젝트 실무 역량을 다지고 돌아왔다.[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 '바이오 로보틱스' 작품 이미지]우리 학생들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농업용 폐비닐로 인한 토양 오염과 고령화 사회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오 로보틱스(Bio-Robotics)’를 기획했다.이들은 비닐 수거가 필요 없는 100% 생분해성 천연 라텍스 기반의 ‘액체 멀칭제(Liquid Mulching)’를 험한 농지에서도 효율적으로 도포할 수 있도록 무한궤도와 UV LED 경화 장치를 탑재한 자율주행 로봇을 계획했다.이 팀은 2026학년도 1학기를 활용해 팀원들 간에 온라인 화상회의 등을 거쳐 구체적인 작품 제작의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올해 8월 하계 GCDP 프로그램 기간 동안 완성된 작품으로 국내 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2025 ~ 2026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캠프 단체 기념사진]박철영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환경에서의 팀워크를 직접 경험하며 협업 기술을 체득하고, 국제 프로젝트 실무에 필수적인 핵심 역량을 배양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3
[제43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대상 수상한 박해은 학생]“짧은 횡단보도, 누군가에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거리입니다”[시각디자인전공] 박해은 학생, 제43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대상 수상- ‘고령자 교통안전’ 주제로 시민들의 의식 개선 유도- 고령자에게는 짧은 횡단보도도 두려운 여정이 된다는 메시지 직관적 전달우리 대학 시각디자인전공 박해은 학생(3학년)이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동 주최한 ‘제43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에서 광고포스터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고령자 교통안전’을 주제로 일상 속 교통 환경에서 고령자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광고 영상, 광고 포스터, 타이포그래피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박해은 학생은 광고포스터 부문에 출품해 전국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작품은 “짧은 횡단보도, 누군가에게는 끝이 보이지 않는 거리입니다”라는 짧지만 강렬한 문구로 표현됐다.이 작품은 안개 낀 도로 위 횡단보도와 지팡이를 짚은 노인의 뒷모습을 통해 젊은 사람들에게는 짧게 느껴지는 횡단보도가 고령자에게는 두렵고 긴 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령자의 시선에서 직관적으로 표현했다.특히 “우리에게 짧은 횡단보도도 노약자에게는 위험한 긴 여정이 됩니다. 잠시 멈추는 배려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킵니다”라는 보조 문구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잠깐의 배려’가 생명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강조한다.박해은 학생은 “평소 횡단보도를 건너실 때 조심스럽고 천천히 걸으시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부담과 위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잠시 멈추는 작은 배려가 고령자의 안전은 물론 모두의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최영 시각디자인융합학부장은 “이번 수상은 시각디자인전공이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한 시각적 스토리텔링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 캠페인과 사회문제 해결형 디자인 프로젝트 등을 통해 디자인을 통한 사회적 소통과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3
[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기념사진][교수학습개발센터] 전국 56개 대학 함께한 ‘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개최- AI 시대, 함께하는 교수·학습 혁신 성과 공유- 전국 56개 대학 참여… CTL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 공유우리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는 건양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제주대학교와 함께 지난 1월 9일 경산캠퍼스 평생교육관 2층 소극장에서 ‘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박소영교수학습개발센터장 인사말 사진]이번 포럼은 ‘AI 시대, 함께하는 교수·학습 혁신’을 주제로, 전국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CTL)의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자 간 교류를 통해 향후 교수·학습 지원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건양대학교,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전국 56개 대학의 CTL 관계자 및 실무자가 참여해 다양한 성과를 공유했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기조강연 사진]포럼의 기조강연은 박승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이 맡아 ‘AI 시대의 CTL 역할: TLT(Teaching and Learning with Technology)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기조강연에서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교수·학습 환경 변화 속에서 CTL의 역할과 방향, 그리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수·학습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됐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이후 진행된 성과 발표에서는 교수지원과 학습지원 분야로 나누어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교수지원 분야에서는 ▲ 글쓰기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AI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교수지원 우수사례 ▲ 근거 중심(Evidence-Based) 교수지원: 데이터 분석에서 프로그램 환류까지 ▲ AI 플랫폼 기반 DU-Flex / DU-Blend 수업 혁신 사례 ▲ 학생중심수업 Hi-Edu 수업 지원 방안 및 전략 등이 발표됐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학습지원 분야에서는 ▲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SDGs 토론대회 운영 사례 ▲ AI를 활용한 나의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운영 사례 ▲ 학습역량진단 도구 기반 기술·정보 활용 집중 지원 사례 ▲ 이론에서 경험으로: 실습 중심 AI 기초 교육 운영 사례 등이 공유되며, AI를 활용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의 실제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이번 포럼에서는 AI 기반 교수·학습 지원, 데이터 활용 교수지원, 학생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사례가 다수 제시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각 대학이 실제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CTL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2025학년도 대학 연합 성과 포럼 사례 발표 사진]박소영교수학습개발센터장(교육혁신원장)은“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교수·학습 지원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번 성과 포럼이 대학 간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통해 교수·학습 혁신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2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 기념사진][중앙박물관]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 공동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 개최- 2025년 한 해 동안 영남지역 연구자의 발굴조사 및 연구 성과 공유- 구석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다양한 시기 고고학적 자료 공개 발표우리 대학 중앙박물관과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가 지난 1월 9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강당에서 열렸다.이번 발표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영남지역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이루어진 발굴조사 성과와 연구 결과를 집약해 공유하는 자리로, 영남지역 고고학자와 연구자, 대학교수, 관련 전공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발표회에서는 구석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기의 고고학적 자료가 공개됐으며, 생활유적·고분·성곽 등 여러 유형의 유적의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또한 이번 발표회는 단순한 발굴 결과 보고를 넘어 유적의 학문적 가치 탐구, 문화유산 보존·활용 방안 논의 등 향후 영남지역 문화유산 연구의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 행사 사진]김시만 중앙박물관장은 “이번 발표회는 시민과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료가 구성되어 영남지역 문화유산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학계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문화재에 관한 연구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1-12
2026-01-13
2026-01-13
2026-01-13
2026-01-13
2026-01-13
2026-01-13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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