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사진]우리 대학,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3,350명 졸업생 배출- 박사 52명, 석사 348명, 학사 2,950명 졸업- 박순진 총장, 개교 70주년 맞이 대학의 포용적 가치와 결과보다 과정, 두려움 대신 도전 당부우리 대학이 지난 2월 20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3,3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정든 교정을 떠나 사회로 나아가는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위 취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2025학년도 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 박사학위 수여 사진]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52명, 석사 348명, 학사 2,950명 등 총 3,350명의 졸업생이 영예의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사장상, 총장공로상, 총장모범상, 대학원장모범상, 총동창회장상이 함께 수여되었습니다.[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총장 회고사 사진]박순진 총장은 회고사에서 개교 7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의 역사가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배우는 포용과 실천의 기록”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졸업생들에게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며, 결과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은 그 과정 속에서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 하는 사실”이라며 “수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두려움보다 도전을, 안주보다 성장을 선택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학사모 던지는 사진]또한 학생처 취업지원팀은 학위수여식과 연계해 성산홀 앞 사랑광장에서 미취업 졸업생 초기상담지원 프로그램 ‘골든타임’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현장에서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청년 고용 정책 안내를 제공하며 졸업 이후 구직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3
[19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장 사진][서비스마케팅디자인전공]유상원 교수, 개인전 “사물이 말을 걸어오는 시대” 막내려- 2.13~2.20, 경산 Y-STAR 청년창의창작소에서 총 19점(평면 18·입체 1) 전시- 전통 도자기·3D 프린팅·디지털 콜라주 결합으로 IoT 시대의 과잉 연결성과 관계의 온기 담아우리 대학 디자인예술대학 시각디자인융합학부 서비스마케팅디자인전공 유상원 교수가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경산 Y-STAR 청년창의창작소 R동 꿈자리쉼터에서 개인전 〈A Long Time Ago in GYE-DONG〉을 선보였습니다. 전시는 평면 회화 18점과 입체 1점 등 총 19점으로 구성되었으며, 전통 도자기와 3D 프린팅, 디지털 콜라주를 결합해 ‘기억을 지닌 사물’과 ‘과잉 연결 사회’가 맞닿는 지점을 탐색했습니다.[〈계동 항아리; A Jar from Gyedong〉사진]대표 입체작 〈계동 항아리; A Jar from Gyedong〉은 전통 산수화가 담긴 백자 도자기에 3D 프린팅 ‘눈’을 더해, 하나의 그릇 안에 축적된 시간과 현재의 감각이 공존하는 순간을 시각화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오래된 매체와 신기술이 만날 때 생성되는 ‘사물이 말을 거는’ 감각을 작품을 통해 경험했습니다.[〈Once Upon a Time_Blue〉 시리즈 사진]평면작 〈Once Upon a Time〉 시리즈는 사물의 캐릭터화와 독특한 회화적 질감을 결합해 동시대 감수성과 미감을 포착했습니다. 밝은 색면 속 도자기 캐릭터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건네는 짧은 대화는, 사물인터넷(IoT)으로 상징되는 과잉 연결성의 시대에 오히려 느리고 조용한 소통의 가치를 떠올리게 했습니다.유상원 교수는 “기술과 전통은 대립하지 않는다”며 “전통적 사물이 지닌 관계성과 공감의 감각은 오늘의 네트워크 환경 속에서 새롭게 읽힐 수 있다”고 전시 의도를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3
[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 행사 사진]“떡국 한 그릇 먹었으니, 한 살 더 먹었네요!”국제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 개최- 떡국과 식혜 100인분 함께 나누며 한국 명절 문화 체험- 우리 대학,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인증대학 선정우리 대학이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월 13일 경산캠퍼스 국제관 조리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날의 의미와 문화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알리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유학생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 행사 사진]이날 행사에서는 설날 대표 음식인 떡국과 식혜 100인분이 준비됐으며,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떡국을 함께 나누며 한국의 명절과 음식 문화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가한 주마니요조프 디누르벡(우즈베키스탄, 한국어교육전공) 학생은 “설날에 떡국을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들과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며 “가족과 떨어져 있지만 학교에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행사 사진]강수태 국제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설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이 즐거운 유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외국인 유학생 설맞이 떡국 나눔 및 문화체험행사 기념사진]한편, 우리 대학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며,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역량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았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3
[두두광장에 모인 외국인 유학생 사진]국제팀, 교육부 ‘2025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학위과정(4년제)·어학연수과정 두 부문 모두 인증 확보-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기준 완화 등 혜택 적용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인증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외국인 유학생 유치 역량과 체계적 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은 성과입니다.올해 새롭게 개편된 4주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유학생 선발의 공정성 ▲학사 관리의 적정성 ▲중도탈락률·불법체류율 관리 ▲지원 체계 ▲인권 보호 및 고충 처리 체계 등 유학생 전 주기 관리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제도입니다.이번 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학위과정(4년제)과 어학연수과정 두 부문에서 모두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화 교육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인증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이며, 인증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기준 완화, 정부초청장학금(GKS) 선발 시 추가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우리 대학은 국제처를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학사 및 체류·비자 관리, 심리·생활 상담, 지역 산업체 연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입학부터 졸업·취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연수기관 공모에서 IT·AI 분야 운영 대학으로 선정되며, 첨단 분야 국제교육 역량 또한 인정받았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이번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은 우리 대학의 체계적인 유학생 지원 정책과 글로벌 교육 경쟁력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결과”라며 “지역과 세계를 잇는 국제화 선도 대학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13
2026-02-24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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