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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령 교수] 미 위스컨신대학 한국총동문회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22-06-28 10:22:27    조회수 : 79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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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위스컨신대학 한국총동문회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

 

우리 대학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학과장 정홍인) 김미령 교수가 지난 15일 미국 위스컨신대학 한국총동문회에서 자랑스런 동문상(학술부문)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지난 20년 동안 열정적으로 대내·외 학술활동과 봉사활동을 했다. 대내적으로는 우리 대학 고령사회연구소를 창립해 특성화연구소로 승격시켜 8년 동안 연구소장직을 맡으며 연구소를 이끌어왔으며 저출산 해소방안에 대한 교육공로로 경북도지사상을 표창받기도 하였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세계노년학회(Gerontological Society of America, GSA)에서 지난 2019년 GSA Fellow Award를 수상했다. GSA는 70년 이상의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노년학회로 김 교수는 Interest Group(IG)으로 한국·재미한인노년학자 학술회(KKAA-IG)를 지난 2016년에 설립해 한국·미국 거주 학자들의 학문과 정보의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김 교수는 GSA에서 해마다 논문발표뿐 아니라 심포지엄을 구성하고 좌장으로의 역할도 했다. 현재까지 GSA 및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이 30편 이상이며 오는 11월에도 GSA에서 2편의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재정학회에서도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고 국내에서 다양한 연구비·프로젝트 수주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학진등재지에도 논문을 40편 이상 게재했으며(이중 대표논문 5편의 총 피인용지수는 498), 미국 Macmillian· Springer 백과사전에도 이름을 등재했다. 

 

한편, 김 교수는 현재 미국 위스컨신대학 사회복지대학의 비상근이사, 한국·재미한인 노년학자 학술회의 공동의장, 한국대학교수연대 공동위원장, 여의도연구원 보건복지정책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퇴직을 앞둔 상황에서도 활발히 연구와 봉사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사진 설명
 김미령 교수가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하고 있다.

 

※ 대구대학교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 홈페이지
   https://cdwelfare.dae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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