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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축디자인학과] 퍼니처아트 ‘코로나의 이면’ 전시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22-05-13 10:21:42    조회수 : 2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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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처아트 ‘코로나의 이면’ 전시

 

우리 대학 실내건축디자인학과(학과장 김수홍) 재학생과 졸업생이 최근 대구시 아르토에서 ‘코로나의 이면’이라는 제목으로 퍼니처아트 전시회를 열었다.

 

리우목공(RIUWOODCRAFT) 대표이면서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겸임교수로 가구디자인 수업을 맡고 있는 유종호 작가는 그의 작품 <Between>을 중심으로 모두 8명의 작가들로부터 퍼니처아트 작품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재학생 박준혁 씨의 <ISOLATE SIGHT>, 이상민 씨의 <Concrete Furniture Series 01 - covid 19>, 윤미현 씨의 <Behind the Temperature>, 윤성호 씨의 <On the Screen> 작품이 눈에 띈다. 또한, 졸업생 구건모 ooff house 대표의 작품 <FAKE>도 주목을 받고 있다.

 

각각의 퍼니처아트 작품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된 인간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내면 깊숙한 곳에서 존재하는 불안함과 불신으로 인해 개인 간의 관계가 단절돼 개인주의를 가속화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달 31일까지 계속되는 전시는 퍼니처아트 작품을 통해 코로나가 남긴 잔상을 관찰하며 기록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나아가 신선한 환기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홍 실내건축디자인학과장은 “가구디자인은 공간의 용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서 실내건축디자인학과에서 다루는 실내디자인의 일부이다”면서 “이번 전시는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온 우리 자신에게 헌정하는 뜻깊은 전시이자 실내건축디자인학과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전시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01. 전시회 참여 작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02. 전시회 포스터
   
※ 대구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홈페이지
   https://dhid.dae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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