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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철 교수] 도로명주소 업무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21-03-15 15:48:24    조회수 :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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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업무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 

 

우리 대학 부동산·지적학과(학과장 이성화)에 재직 중인 양성철 교수가 최근 도로명주소를 활성화하는 정부 정책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양 교수는 올해 6월에 시행될 도로명주소법, 시행령, 시행규칙 전면 개정에 참여했고, 지자체의 도로명주소위원회 활동을 수행하는 등 주소정책 추진에 일조했다. 또한, 관련 연구를 다수 수행하여 주소체계 고도화와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혁신성장산업이 창출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그뿐만 아니라,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주소 기반 자율주행로봇 배송 체계 수립 시범사업, 서울시 잠실역에서 입체주소 기반으로 실내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실증하는 시범사업 등에 참여하면서 드론, 자율주행로봇, 사물인터넷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과 주소정보의 융복합 방안에 관한 학술연구를 수행한 것도 이번 표창을 받게 된 주요한 공로로 인정받았다.

 

양 교수는 대한공간정보학회와 한국지적학회의 이사로 활동하면서 주소 제도와 주소정보의 활용에 관한 논문, 주소 및 부동산에 관련된 빅데이터, 공공데이터 활용에 관한 논문을 여러 차례 발표하면서 활발한 연구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양 교수는 “우리가 사는 도시는 도로가 입체화되고 초고층건물이 건설되어 고밀도 개발이 추진되며 빠르게 미래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표현 수단인 주소 역시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접목되어 고도화되어야 국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최근 스마트시티에서 주소 기반으로 다양한 시범사업을 시도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이다. 하지만 주소 전문가는 극히 일부에 그치고 있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지역 내 최고의 부동산·지적학과를 보유한 우리 대학이 구심체가 되어 많은 연구를 수행하며 전문가를 배출한다면 국가적으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 사진 설명
   양성철 교수 

 

※ 대구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홈페이지
   https://realty.dae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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