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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재활학과] 다다름, 장애인 고용 서포터즈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20-10-21 16:13:27    조회수 :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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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름, 장애인 고용 서포터즈 

 

우리 대학 직업재활학과(학과장 박정식)에 재학 중인 허채빈('17), 권나경('17), 노가현('18), 박민지('18), 임혜경('17) 학생으로 구성된 팀인 ‘다다름’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제9기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취업에 대한 관심과 아이디어를 모으고,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하모니(Harmony)’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5명으로 이루어진 15개 팀은 11월 말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장애인 고용에 우호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활동을 한다.

 

우선, 다다름은 수어로 하는 대중가요 아이디어를 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악동뮤지션의 노래 ‘I love you’를 수어로 노래하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나누는 라이브 무대를 영상으로 촬영했다. 이들은 학과 내 수어 동아리에서 공연했던 경험을 토대로 노랫말을 간단한 수어로 바꾸고, 청각장애인들이 노래의 박자, 분위기, 리듬을 느낄 수 있도록 표정, 몸짓 등 비언어적 표현을 풍부하게 사용했다.

 

또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장애인 고용 관련 정보를 꾸준히 알리고 있다. 장애인고용의무제도, 시각장애인의 눈 안내견을 위한 에티켓, 장애인고용시설 자금 융자, 중증 장애인 생산품 알아보기 등 장애인 취업에 대한 콘텐츠를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장애인 고용에 희망의 날개를 달자는 의미로 SNS 이벤트 ‘희망드림챌린지’를 열어 희망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의 사진과 응원 메시지를 받아 장애인 고용에 관심을 가지도록 했다.

 

다다름을 대표하여 허채빈 학생은 “아직 많은 사람들은 장애인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사실 옆에서 지켜보면 문제가 되는 것은 장애인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물리적, 사회적 장벽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는 장애인 고용 서포터즈로서 장애인의 자립의지와 고용 능력에 대해 널리 알리고 싶었어요. 앞으로도 장애인의 고용 증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 다다름 SNS
   1.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JeKC20pUKwROacDYCIpPoA
   2.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kead_dadareum
   3. (Blog) https://blog.naver.com/dadareum93
   
※ 사진설명
   1. (메인) 다다름 팀원들의 장애인 고용 홍보
   2. (상단) 수어 영상 제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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