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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인권위원회] '사랑, 향기로 퍼지다'로 자기치유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9-09-04 15:09:27    조회수 :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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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Healing 프로그램, '사랑, 향기로 퍼지다' 로 자기치유

 

우리 대학 DU인권위원회(위원장 김성애)가 2학기부터 힐링라운지(Healing-Lounge)를 오픈하여 셀프힐링(Self-Healing) ‘사랑, 향기로 퍼지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컬러링북 등의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스트레스 관리는 물론, 심적으로 어려운 점을 스스로 치유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그 치유를 전달하는 에너지를 얻도록 하는 인성 함양 프로그램이다.

 

힐링라운지에서는 다양한 자기치유 활동을 할 수 있다. 우선 글자나 도안을 색칠하는 컬러링북이 있다. 그리고 일종의 명상법과 마찬가지로 복잡한 생각을 뒤로하고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소위 ‘멍 때리기’도 있다. 또한 편안한 쿠션 의자에 걸터앉아 독서도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 안의 목소리를 듣기도 하고, 이달의 스토리텔링 단어를 연상하면서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 수도 있다.
 
또한 화장대와 유사하게 생긴 의자에 앉아 앞에 걸린 거울을 가만히 들여다  보며,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의 얼굴 속에서 나만의 소중한 브랜드를 발견한다. 동시에 나와 대화하면서 내 안의 목소리에만 집중하여 비치된 종이에 나에게 쓰는 손 편지를 쓰면서 새로운 자아를 찾을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스스로 어루만져줄 수 있다. 이러한 힐링법은 곧 좋은 인성을 키우고 타인의 인권도 존중할 수 있게 되어 자연스럽게 인권 교육이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힐링라운지는 성산홀 15층에 위치한다. DU인이라면 누구든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00~11:00, 오후 2:00~3:00 또는 3:30~4:30에 방문하면 된다.
  
Self-Healing 프로그램을 준비한 김성애 위원장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타인에 대해서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인권의 완성은 바로 자신과 다른 사람을 같은 자격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상태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힐링라운지를 통해 우리 DU인들 모두가 자신과 타인을 향한 배려와 존중을 담은 사랑으로 향기가 되어 퍼져나가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사진설명
   1. (메인) 컬러링북 활용으로 셀프힐링 
   2. (상단) 나에게 쓰는 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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