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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도심 재생 주제로 머리 맞댄 한·일 학생
작성자 : 최영무 작성일 : 2019-01-28 11:01:31    조회수 :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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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캠프 단체사진]

 

[조별 토론 장면]

 

[LINC+사업단] 2018학년도 글로벌 융합 캡스톤디자인  해외캠프 열어

 

한국과 일본 두 나라 학생들이 도심 재생을 주제로 머리를 맞댔다. 대구대 LINC+ 사업단은 지난 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야마 및 오사카 지역에서 ‘2018학년도 글로벌 융합 캡스톤디자인 해외 캠프’를 개최했다. ‘구도심 재생을 통한 일본 도시(마을,동네) 만들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대구대(10명), 대구한의대(10명), 일본 도야마국제대학(10명) 총 3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국적과 전공이 서로 다른 학생들은 5개 팀으로 나뉘어 일본 지역의 구도심 재생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UCC로 제작 및 발표를 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제 해결력을 높였다. 학생들은 완성도 높은 UCC제작을 위해  ‘주식회사 마을 만들기 도야마’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관계자의 특강을 듣고 도야마 역 근처 현장을 답사하는 필드워크(Field Work)도 진행했다.

 

이번 캠프 최종 발표에서 1등상은 ‘도라에몽’ 팀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UCC영상에 도야마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담았고, 경남 김해시에서 전국 최초로 버스승강장에 설치한 나노탄소 면상 발열의자 및 제주도 시내버스 노선 개편 사례를 들며 정부 차원에서 도야마 시의 교통 인프라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세대당 자가용 보유 비율이 높은 도야마 시에서의 트램(TRAM) 이용률 증가 방안을 모색한 ‘MISO' 팀, 도야마 시 내 청년 창업(청년공방) 을 위한 컨설팅 아이디어를 제안한 '블루버드’ 팀의 UCC도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대구대는 최근 6년간 글로벌 캠프를 운영하며 산학협력에 힘쓰고 있다. 2017년에는 ‘스마트복지와 고령화사회’를 주제로, 2018년에는 ‘구도심 재생 활성화 및 골목 특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국내 캠프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캠프 개회식에는 일본 도야마국제대 총장 및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3개 대학 대표자들이 모여 지난 2017년에 체결한 글로벌 협력 캠프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 체결을 논의하는 등 국제 교류의 폭을 넓히기로 다짐했다.

 

※ 대구대학교 LINC+사업단 홈페이지
   http://lincplus.daeg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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